시바스리갈12년산가격 싸게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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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리갈 12년산 가격 설명해드릴게요. 시바스브라더스사의 블랜디드 위스키입니다. 보통 양주로 많이 부르는데요. 프리미엄급 위스키입니다. 최소 프리미엄급인 12년 이상 묵은 원액만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바스 리갈은 12년산, 18년산, 25년산 세 종류만 생산해왔는데 스탠더드급은 패스포트 브랜드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얼티스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시바스리갈은 최초의 블랜디드 몰트 위스키입니다. 15년이상 숙성된 싱글 몰트 5개를 섞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15년 숙성이 병에 표기가 되어있고 가격은 18년과 25년 사이에 위치합니다.

 


시바스 리갈은 깊고 부드러운 향이 특징입니다. 12년산의 경우 다른 위스키에 비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바디감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묵직한 위스키를 선호하는 분들은 12년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상큼한 후르츠와 약간 캬라멜 노트로 기억되기 때문에 칵테일 베이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발렌타인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좀 더 산뜻하고 과일향이 많이 납니다. 달콤한 향이 더 나는 것은 발렌타인 시리즈임을 참고하세요.

 


얼음 위에 부어서 마시는 온더락으로 주로 마시고 생각보다 부드럽게 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바스 리갈의 특유의 숙성향을 화학약품 향 같다고 해서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호불호가 갈리는 위스키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바스 리갈이 다른 의미로 유명해진 계기가 있었는데요. 인지도도 높고 판매량도 꽤 높은 편입니다. 박정희가 궁정동에서 생전 마지막으로 마셨던 술로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동안 박정희가 즐기던 술로 시바스 리갈이 유명했습니다.

 

김종필의 회고에 따르면 박정희는 평소에 막걸리에 시바스 리갈을 타서 먹기도 했고 막걸리 폭탄주를 즐겼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는데요. 원래 박정희는 로얄 살루트를 좋아했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쌌기 때문에 증거사진을 찍을 때에는 의도적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바스 리갈 병을 올려놓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팩트인지는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시바스 리갈 12년산은 주로 대형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대형마트 종류도 굉장히 많은데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의 마트마다 가격이 다르고 또 지역마다 다른데요. 행사를 할 경우에는 더욱 저렴하기도 합니다. 대형마트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사실 면세점입니다. 요즘은 해외여행이 쉽지 않기 때문에 면세점 쇼핑 하는 것도 어려운데요. 그런 점에서 참 많이 아쉽네요.

 


평균적으로 시바스리갈 12년산 면세가는 4만원대 후반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시바스 리갈 21년산은 로얄살루트 21년산입니다. 시바스리갈 12년산 윗 버전이 로얄살루트입니다. 로얄살루트 21년산은 스카치 블랜디드 위스키 21년 위스키입니다.

로얄살루트 21년산 면세점에서 15% 할인된 금액이 13만원대입니다. 아마 대형마트에서 구매하시면 이 가격보다는 더 비싸게 사실거예요. 면세점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제주공항 면세점에서는 1인당 1병 구입이 가능합니다.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직접 가서 구매하는 것보다 미리 예약을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요. 몇만원일도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좋으니 꼭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현장에서 물건을 받는 형식으로 구매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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